글로벌 쿡웨어 브랜드 ‘암웨이 퀸’,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미니 스튜포트 세트 출시

아담한 주방을 두 배로 즐기는 작지만 다재다능한 쿡웨어

김현정기자 | 입력 : 2019/07/20 [03:44]

- 두 가지 요리를 동시에… 2~3인용 상차림 ‘뚝딱’
- 작지만 강한 제품 원하는 1~2인 가구 공략에 최적화


암웨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암웨이 퀸(AMWAY QUEEN)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를 위한 다용도 소형 조리기구 암웨이 퀸 미니 스튜포트 세트를 출시한다.
암웨이 퀸 미니 스튜포트 세트는 지름 약 19cm, 높이 약 24cm의 앙증맞은 크기로 통3중 스튜포트, 돔형 뚜껑, 스티머의 매력적인 3단 구성을 모두 담아낸 소용량 조리기구 세트다.
이 제품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1인가구와 2인가구의 비중은 각각 28.6%, 26.7%로 매년 꾸준히 증가해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웨이 퀸 미니 스튜포트 세트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높은 실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실용적인 주방 용품을 선호하는 소형 가구를 겨냥했다. 4L 용량은 신혼부부 상차림이나 시니어 부부를 위한 간편식 등 소형 가구에 알맞은 용량이다.
또 이 제품은 스튜포트-스티머-돔형 뚜껑으로 구성돼 동시에 ‘2가지 이상의’ 다양한 요리를 만들기에도 적합하다.
하단 제품 본체인 스튜포트에는 찌개, 탕 등의 일품요리를, 그 한층 위에는 미니 사이즈 스티머를 올려 간단한 채소요리 및 소량의 찜을 조리할 수 있는 ‘다층요리’도 가능해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신제품에는 맛과 영양을 그대로 지키는 암웨이 퀸만의 5가지 기술이 적용됐다. 뚜껑과 본체의 빈틈을 막아 음식 고유의 풍미를 살리는 ▲수분밀폐기술, 우수한 열전도율과 보온력으로 ‘노(No)오븐 베이킹’도 가능하게 하는 ▲통다중구조기술, 음식 자체의 수분과 유분을 활용함으로써 조리 중 파괴되는 영양소를 지켜주는 ▲저수저유요리기술이 음식의 맛을 한층 끌어올려준다. 이 밖에도 생산라인, 제품의 규격 및 재질, 품질, 성능, 패키지 및 라벨 등에 ▲NSF(미국 위생 재단, 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증을 거쳐 기술적 신뢰를 더했으며 아시아인의 자세와 손을 연구한 ▲인체공학적디자인이 적용돼 최고의 사용감을 자랑한다.
한국암웨이 마케팅 신은자 전무는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발 맞춰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1인 가구, 신혼부부, 2인 시니어 부부 등 적은 양의 요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준비하고 싶은 기존 및 신규 소비자에게 암웨이 퀸만의 차별화된 제품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암웨이 퀸 미니 스튜포트 세트는 289,000원이며 18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암웨이 홈페이지(www.amway.co.kr) 및 고객센터(1588-008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로벌 프리미엄 쿡웨어 암웨이 퀸은 ‘누구나 좋은 요리로 맛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브랜드 캐치프레이즈아래 섬세한 기술력과 믿을 수 있는 품질을 갖춘 다양한 쿡웨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스토리에 대한 좀더 자세한 소식은 한국암웨이 홈페이지(www.amway.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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