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나눔 온(溫)택트’실천 설맞이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이웃과 함께..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2/06 [04:53]

직접판매공제조합(이하 ‘직판조합’, 이사장 오정희)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사회복지시설인 ‘나그네집’을 방문하여 임직원의 작은 정성이 깃든 성금을 전달하였다. 지난 6년간 ‘나그네집’과 인연을 맺어온 직판조합은 올해 역시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임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하였다.직판조합은 2005년부터 명절연휴나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시설과 기관에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나그네집 이만애 부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워 못 오실줄 알았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방역수칙 준수로 원생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지 못하나 마음은 대신 전하겠다”고 말했다.전대미문의 펜데믹 상황에서 발생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상생’의 의미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요즘 직판조합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자 작은 정성을 모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직판조합 오정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의  의미를 생각하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하였다.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조합은 앞으로 비대면 시대에 부합한 사회공헌활동을 다각도로 고민함과 동시에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조합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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