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슬림바디 일신우일신 챌린지’ 론칭

참가 목적에 따라 3가지 미션…건강한 생활 습관 위한 8주 챌린지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6/28 [02:09]


애터미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8주 챌린지를 시작했다. 애터미는 지난 6월 27일, 인바디 어플을 통해 주어지는 일일미션과 주간미션을 달성하며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의 다이어트 챌린지 ‘슬림바디 일신우일신 챌린지’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챌린지는 본인이 설정한 목표 체중을 달성하지 못해도 일일 및 주간 미션 누적 점수가 일정 기준 이상인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주어지는 미션은 참가 목적에 따라 ‘이너밸런스’, ‘헬스밸런스’, ‘라이프밸런스’ 등 총 3가지다. 이너밸런스는 슬림바디 프로그램과 이너뷰티 프로그램을 합한 것으로 슬림한 바디라인과 동시에 체중 감량 후, 잃어버릴 수 있는 피부탄력과 동안을 원하는 챌린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헬스밸런스는 슬림바디 프로그램에 근육증가프로그램을 더한 것으로 탄탄한 바디핏과 함께 근육량 증가를 원하는 챌린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라이프밸런스는 5060세대를 위한 슬림바디 프로그램으로 노화에 의해 감소하는 근육량과 근력을 회복시키고, 낮아지는 기초 대사량을 높여줌으로써 일상에 필요한 근본적인 체력과 활력을 되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미션 진행 기간은 6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56일이며, 모든 일일미션 완료시 15점이 주어지며 주간미션은 최대 20점이 주어진다. 모든 일일미션과 주간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1000점을 받게 된다. 700점 이상을 획득한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전달된다. 또 7주차 점수가 800점 이상인 참가자에게는 ‘눈바디 챌린지’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 챌린지 시작 전과 7주 후의 사진을 통해 가장 멋있는 몸을 만든 사람을 슬림바디 챌린지 참가자 전체의 투표로 선정하게 된다. 남녀 각 3명씩 총 6명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애터미 슬림바디 관계자는 “게임하듯 일일미션과 주간미션을 달성하다 보면 건강한 생활 습관이 자연스레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슬림바디 챌린지와 함께 멋진 내일을 위한 건강 자산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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