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지구의 날’ 맞아 '생명의숲’과 함께하는 임직원 나무심기 봉사활동 실시

* 한국허벌라이프, 환경시민단체 ‘생명의숲’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 지구의 날 맞아 ‘생명의숲’의 숲 조성 프로젝트에 동참, 나무 식재 및 후원금 전달
*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는 ESG 경영 활동 활발히 진행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4/04/22 [13:46]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19일(금) ‘생명의숲’과 함께하는 온수공원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4월 5일 식목일과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임직원들이 온수공원 내 마련된 부지에 교목을 식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1998년 설립된 ‘생명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고 보전하여 누구나 숲의 가치를 누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환경시민단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생명의숲’을 후원해 숲 가꾸기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정승욱 대표이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생명의숲'의 숲 조성 프로젝트에 다시 한번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지구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향한 허벌라이프의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임직원을 중심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펼쳐나가는 ESG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생명의숲’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ESG 활동에 힘쓰고 있다.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과 협업해 제품 용기를 재활용하는 ‘렛츠 고-그린(Let’s GO-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국민 건강 증진 및 영양학 분야의 발전을 돕고자 한국영양학회와 (사)한국당뇨협회를 각각 4년, 9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산하 비영리 사회공헌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을 통해 국내 자선·복지 기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신체 활동을 돕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