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10년 연속 대상 수상

· 지난 10년간 사회공헌 문화 활성화와 훈훈한 사회 분위기 형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명예의 전당에 올라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3/03 [04:38]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26일 ’2021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지역사회공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11회째를 맞이한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7개 부처가 후원하고 한국언론인협회 및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 모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 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역시 기업 시민으로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10년 연속 대상을 받는 쾌거를 얻었으며 이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 활성화와 훈훈한 사회 분위기 형성에 크게 기여했음을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서 축적한 영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한 비영리 사회공헌단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 HNF)’을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양질의 뉴트리션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의 일환인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Casa Herbalife Nutrition)’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재단을 비롯한 총 여섯 기관에 15년째 후원을 진행하며 미래 주역인 아동들에게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해 밝고 희망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허벌라이프는 회사 임직원 모두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사내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18년부터는 사회봉사를 하면 이에 대한 근무시간을 인정해 주는 임직원 유급 봉사활동을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월 정기 모금 프로그램 ‘카사 프렌즈(Casa Friends)’와 기부 물품을 활용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선 경매’ 등을 실행해 임직원에게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건강과 웰빙은 임직원들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자발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나눌 때 비로소 실현된다고 믿는다”라며, “10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한국허벌라이프의 신념과 사회 환원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하고, 작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여러 시상식에서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공헌활동 공적을 꾸준히 인정받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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