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데이’ 일환 저소득층 가정 위한 특식 키트 제작

- 저소득층 가정의 규칙적인 식사 돕는 간편 식품으로 구성, 월드비전 통해 180여 가구에 전달 예정
- 사명인 ‘선의의 힘’ 실천하는 봉사활동 일환…임직원 및 회원 자치 봉사 단체가 참여해 제작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6/28 [20:17]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포스 포 굿 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180여 가구에 전달할 특식 키트를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는 매년 6월 본사 설립을 기념해 임직원 참여로 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뉴스킨 코리아는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포스 포 굿 후원회’와 함께 업싸이클링 줄넘기, 마스크 목걸이 등으로 구성한 키트를 제작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올해는 저소득층 가정의 규칙적인 식사를 돕기 위한 특식 키트 180여 개를 제작했다. 특식 키트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들과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즉석밥, 카레, 통조림 등 간편 식품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이코스피어 미세먼지 마스크 KF94와 베러픽 딸기칩 패키지, 다시마칩 오리지널 패키지 등이 포함됐다. 제작한 키트는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 관할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뉴스킨은 사명인 ‘선의의 힘’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특식 키트가 저소득층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뉴스킨은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뉴스킨 코리아와 포스 포 굿 후원회는 낙후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희망도서관’ 사업, 월드비전과 함께 국내 결식아동을 돕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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